아내분이랑 같이 봤는데 둘 다 몰입감 있고 재밌게 봤다 했음 영화 보고 나서 이게 실제 있었던 일이라고? 해서 찾아봤다는데 진짜로 이런 의혹들이 있었다는게 놀라웠대ㅋㅋ 정치적인 색이 그닥 크게 느껴지진 않았다는 식으로 얘기했고 다만 아쉬운건 특출이 너무 많이 나와서 중간중간 몰입이 좀 방해됐단거랑 아무래도 음모론을 다룬 영화다 보니 추리극 성격을 가지고 실체에 점점 다가가지만 결국은 결말이 나지 않은 채 끝나는게 좀 허무?했다네 별점은 3.5점 줌 + 근데 이동진 유튭이랑 마찬가지로 댓글 난장판 되긴 했더라... 댓글창 막았으면 글구 마지막 기자 그 씬은 좀 담백하게 연출하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았대 ㅇㅇ
잡담 오 단군이 암살자들 호평했네
304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