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 개인적으로 서봄 보다는 1987 느낌에 가깝다고 여김 박해일이 ㄹㅇ가능가능이다.. 특출은 ㄹㅇ 다 된밥에 재뿌리기 그 중에서도 정우성은 연기 왤케 못함
타짜 : 아는 맛에 보러가는 팝콘무비 이런 류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할듯 설명을 다 해주긴 하는데 포커를 몰라서 즉각적으로 보이는게 없으니 아쉽긴해 여캐 사용은 할말하않 배우도 굳이 벗겼어야 했나 싶어
인턴 : 무난함 호불호 갈릴 여지도 없고 누구랑 보러가도 무난할 영화 개그씬도 ㄱㅊ고 엄마랑 봤는데 울엄마도 퇴직 고민하는 나이라 그런가 잘봤다고 하더라
가능한사랑 : 딱 평론가가 좋아할만한 영화라고 생각함 생각해 볼 여지도 많고 배우들도 연기 ㅈㄴ잘하는데 가족이랑 보기엔 (노출을 떠나) 다루고 있는 주제가 넘 심오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