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란 역사가와 그의 사실들 사이의 지속적인 상호작용의 과정이며, 현재와 과거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사실은 역사가가 허락할 때에만 이야기한다.
한 사회가 어떤 역사를 쓰느냐, 어떤 역사를 쓰지 않느냐 하는 것보다 더 그 사회의 성격을 뜻깊게 암시하는 것은 없다.
역사학 고전 중 고전인 역사란 무엇인가 내용임
실화인 게 중요한 게 아님
어떤 실화를 영화화하여 역사에 남기냐가 중요한 거지
일본 식민지배로 죽어나가는 조선소년,
일제 치하에 고통받는 위안부 소녀를
집중조명한 한일합작 대중영화는 없는 상황에서, 일본이 일제 만행 진정으로 사과한 적도 없는 상황에서 저런 소재를 한일합작으로 영화화하여 세상에 남기겠다는 게 문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