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닌 굉장히 짧은 씬인데도 뭔가 눈길을 끄는게 있네엄청 휙 지나가는 장면인데도 좀 상상력을 자극한달까 그냥 피지컬로 압도되는 점도 있고 화면장악력도 좋고 특출 조연으로 나왔을 때도 씬스틸러였던 이유가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