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걸고 사실 여주-섭남 때문에 봄 내 취향 관계성임
근데 그렇게 인간미 없이 밟아줄 것 같던 캐릭터가 중요한 순간에 제가 졌다며 도와준다든지, 굳이굳이 보육원 출신 스토리까지 까면서 tmi ㅈㄴ방출한다든지, 길거리에서 뻗었다고 자기 사무실에 재운다든지 하는 설정들이 너무 결과값을 위한 억지 같고 개연성 부족 같이 늠겨짐 ㅠ
근데 그렇게 인간미 없이 밟아줄 것 같던 캐릭터가 중요한 순간에 제가 졌다며 도와준다든지, 굳이굳이 보육원 출신 스토리까지 까면서 tmi ㅈㄴ방출한다든지, 길거리에서 뻗었다고 자기 사무실에 재운다든지 하는 설정들이 너무 결과값을 위한 억지 같고 개연성 부족 같이 늠겨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