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태는 말해뭐해고 영업5팀 한명한명 조명해주는거 진짜 섬세해 각자의 개성과 고민으로 살아움직여ㅠㅠ주희주희나 4팀 오대리처럼 아주 잠깐씩 나와도 성격 딱 보이고 각 팀장님들이며 누구 하나 납작하지 않아서 신기하고 너무 좋다 오타쿠 특으로 갑자기 벅차오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