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보고 끝내기엔 캐릭터들이 너무 아깝더라
그 시대의 다른 사건들 에피소드 형식으로 취재하는거 디테일하게 보고싶다
부장이 하나하나 기자들한테 지시내리는 부분도 좋고 영일이가 자기 배경과 미모 이용해서 취재하는 것도 존잼이었음
윤희가 감시하는 중정 사람들 앞에서 연기하면서 부장 취재갈 수 있게 도와주는 부분도 너무 좋음
한번 보고 끝내기엔 캐릭터들이 너무 아깝더라
그 시대의 다른 사건들 에피소드 형식으로 취재하는거 디테일하게 보고싶다
부장이 하나하나 기자들한테 지시내리는 부분도 좋고 영일이가 자기 배경과 미모 이용해서 취재하는 것도 존잼이었음
윤희가 감시하는 중정 사람들 앞에서 연기하면서 부장 취재갈 수 있게 도와주는 부분도 너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