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보는데 그런 느낌이 들었어 작감배 오스트까지 이렇게 괜찮다 싶은 멜로 엄청 오랜만이다 16회인데 지루함도 없고 글을 너무 잘 쓰셔서 보는데 책장처럼 술술 넘어가네 이성경 김영광 인생작 같음 김영광은 어떻게 하면 그런 대사톤 연기가 나오나 싶고 이성경은 복주 이후로 첨 보는데 버석한 거 진짜 잘한다 아 넘 재밌게 봤어
잡담 사랑이라 말해요 이 드라마는 소설 읽는 느낌이다
123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