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이거 진짜 웃김 >> ‘부암동 복수자들’ 이준영, “그늘진 얼굴 때문에 캐스팅”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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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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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장 감독은 이준영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표정 없는 얼굴에 자연스럽게 그늘 같은 게 묻어있었다”....“무표정에서 뭔가 슬픔 같은 게 보이더라. 그게 매력이었다”며 “특별한 표정 연기 없이도 자연스럽게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이준영의 첫인상을 솔직하게 밝혔다.
동영상도 있는데 영상을 못찾겠네 ㅋㅋㅋ 이거 인터뷰 할 때 이준영 반응 엄청 귀여웠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