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한번에 전체공개 되는것보다 주2회씩 하는 드라마 실시간으로 달리는거 좋아해서 뎡배에 글 많이 올라올때도 안 봤었거든
근데 최근에 입사한 직원이랑 대화하는데 이사통을 너무 재밌게 봤고 계속 돌려본다기에 급 삘 받아서 이틀동안 정신없이 다 봤는데 존잼이야 작감배음 합이 너무 좋다 진작에 보고 같이 달릴걸 좀 후회되네
여기서 김선호 연기 처음 봤는데 이렇게 연기 잘하는 배우구나 감탄함 감정연기 잘하고 진짜 통역사 같더라
해외로케가 세군데라 눈이 즐겁고 드라마 제목에 맞게 통역 설정을 끝까지 끌고 가는거 좋았어 솔직히 나한텐 드라마 제목도 좀 장벽이었는데 다 보고나니 이만한 제목이 없음
같은 언어를 사용해도 서로의 언어를 해석하지 못해서 계속 갈등하던 두 사람이 서로를 이해하게 되면서 해피엔딩을 맞이하고 자신은 행복할 자격이 없다고 행복을 두려워 하던 무희가 온전히 행복해지는거 보면서 나도 너무 행복하고 힐링됐다
핸드폰으로 봤는데 예쁜 장면들 많아서 티비화면으로 다시 봐야겠어
잡담 이사통 이제서야 봤는데 존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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