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가 너무 다 빨리 공개되서 군백기가 길어지긴 했는데 강회장 대박나고 이번 드라마도 반응 좋고배우로 활동 꽤 오래 하면서도 주연을 맡은 대표작이 애매해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자신있게 대표작으로 앞에 놓을 수 있는 작품이 입대 직전에 연이어나와서 타이밍이 신기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