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점 없지 않지만 박서준 연기 보는 재미에 푹 빠져서 봤어
이경도 그 자체더라 박서준 연기가 정말 섬세하고 디테일해서 내가 경도가 된거처럼 몰입해서 봄 역시 연기 잘하는 배우 연기를 보는건 너무 재밌어
사랑 이야기가 주 스토리지만 나는 회사동료들이랑 친구들 경도 가족들 스토리에 더 맘이갔어 넘 좋은 사람들
후반부 지우 회사 관련 그토리는 갠적으로 노잼이라 좀 어렵게 봤음
그렇지만 잘 만든 멜로드라마였다 가끔 돌려볼거 같아
이경도 그 자체더라 박서준 연기가 정말 섬세하고 디테일해서 내가 경도가 된거처럼 몰입해서 봄 역시 연기 잘하는 배우 연기를 보는건 너무 재밌어
사랑 이야기가 주 스토리지만 나는 회사동료들이랑 친구들 경도 가족들 스토리에 더 맘이갔어 넘 좋은 사람들
후반부 지우 회사 관련 그토리는 갠적으로 노잼이라 좀 어렵게 봤음
그렇지만 잘 만든 멜로드라마였다 가끔 돌려볼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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