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내부 문제 뿐 아닌 큰 일도 감당할수 있는 사람인지를 증명해야 한다는 걸 깨닫고 공팀이랑 같이 차장님방 들어가겠다고 자원하는 걸로 이어지는 거 캐릭터들 진짜 입체적이야 좋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