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음치처럼 불러서 너무 진지하게 가지 않으면서도(+관객들에게 웃음) 한소희가 우투투에 왜 그렇게 진심인지 결국 꿈이라는걸 뒷받침해주는 장면이라 너무 적절했다고 봄
나도 아직 하고싶은일 쫓아 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공감도 가고 좀 짠하기도 하고 따뜻한 영화였음! 결국 그런 낭만을 전달하는것도 영화의 한 역할이라 생각해서..
그리고 한소희배우 다시봄 ㅋㅋㅋㅋ 딱히 관심없던배우인데 너무 예쁘고 연기도 잘하더라
그거 음치처럼 불러서 너무 진지하게 가지 않으면서도(+관객들에게 웃음) 한소희가 우투투에 왜 그렇게 진심인지 결국 꿈이라는걸 뒷받침해주는 장면이라 너무 적절했다고 봄
나도 아직 하고싶은일 쫓아 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공감도 가고 좀 짠하기도 하고 따뜻한 영화였음! 결국 그런 낭만을 전달하는것도 영화의 한 역할이라 생각해서..
그리고 한소희배우 다시봄 ㅋㅋㅋㅋ 딱히 관심없던배우인데 너무 예쁘고 연기도 잘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