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디렉팅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컷하는 순간부터 모든게 다 물음표에 어땠어? 왜 그렇게 했어? 더 좋은 건 없을까? 끊임없이 질문한다고 함 유해진은 감독이 만날때마다 질문을 하니까 어떤때는 촬영장에서 피해다녔다고ㅋㅋㅋㅋ
이렇게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디렉팅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컷하는 순간부터 모든게 다 물음표에 어땠어? 왜 그렇게 했어? 더 좋은 건 없을까? 끊임없이 질문한다고 함 유해진은 감독이 만날때마다 질문을 하니까 어떤때는 촬영장에서 피해다녔다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