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가 복수에 성공하는지 용서를 받거나 참회하는지 이런거는 개연성 따라서 나오고 진행된다고 보는데
포핸즈 엔딩이 뭔가 따뜻하고 위로받는 느낌의 결말일듯
왜냐면 제목때문에 궁예함ㅎㅎ
이게 처음에는 2명이라 포4 핸즈인줄 알았거든?
근데 이게 계속 보다보니까 두명의 포핸즈 Four hands 도 맞는데
이건 점점 보다보면 또다른 For Hands 포 핸즈 임
여기서 손이 피아노=치는손, 나의 손, 너의 손 여러가지 다 복합적일거 같은데
만약 정요가 작곡한 곡을 비오한테 피아노로 치게 되면 for hands 일것도 같고
근데 정요가 겪은 일들 때문에 비오는 스스로 그 곡을 못칠 것도 같거든 정요한테 미안하고 죄스럽고
근데 현실적으로 정요 독주가 안될거 아냐
만약 비오가 정요한테 예전 포핸즈 처럼 같이 치자고 해도 포핸즈임
물론 네 손으로 못칠 수도 있음 그치만 두 사람이 같이 연주 할수 있는 방법은 또 있을수 있잖아
전문가가 아니라 모르지만 오른손과 왼손만이 같이해서도 칠수있지 않을까
그럼 4 hands 가 아니어도 for hands 이고 두사람 모두의 손을 위한 곡이 되고 그럼 드라마 이야기 그자체임
손을 위해, 너의 손도 나의 손도 모두 포함한 우리의 손임 피아노를 치는
용서 화해 이것도 물론 나올수 있겠지만 난 이 드라마가 마지막엔 극복과 성취에 관한 결말일거 같음 아마 따뜻한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