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막 메인줄기 중 하나가 정요의 복수인데 여기에 힘 싣지 않으면 드라마 자체가 밍숭해짐. 정요가 왜 판을 짜는지 왜 복수하는지 공감하려면 과거서사가 그래도 친절하게 나와야 할텐데 작가가 어떻게 풀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