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때 그런 심리 상태를 보여주는 무언가의 장치가 되나 싶었거든? 그 눈 찡긋하는 디테일은 여전히 있던데그게 연출이나 대본상으로 따로 연결될것 같은 부분은 아직은 안보인다 걍 배우의 연기 설정일 뿐인걸까 이것도 앞으로의 회차에서 알아가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