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타인의 악의에 의한 복구불능의 장애를 모양새만 갖춘 데칼에 이용하는게 너무 비인간적이고 폭력적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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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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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덬 말 넘 공감
데칼을 저렇게 알량하게; 단순 우정 서사 이용에 쓰는 것부터가 뭔가 앞으로가 기대가 안돼
정요에게 좀만 더 다정해질 순 없어?
저게 무슨 의미가 있어
눈먼우정충들이 돼서 감동이나 받으라는건가
정요한테 저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뭐지 진짜
그렇다고 그 아픔을 제대로라도 보여주냐면 아님
비오의 정신적 공허 슬픔 아픔 나노로 100을 보여준다면 정요 정신적 신체적 아픔 좌절 상실은 겉핥기로 10 보여주는 식이잖아
드라마가 정요 아픔에는 너무 불친절한데 온갖 불행은 정요한테 주며 정요가 가진건 다 뺏어가
그런 와중 데칼놀이나 하는 게 대체 뭘 말하고 싶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