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어서 그런가 나름대로 제작사나 배급사가 노력하고 있다고 느끼는 부분들이 있었어 물론 그래도 개개로 따지면 나름 아쉬운 부분이 있겠지만 일단 난 전반적인 느낌은 그랬다고 다만 작은 영화들 개봉주에도 제대로 관 안주고 그런건 너무 아쉬워 이건 뭔가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어
잡담 올해 한영들 개봉시기나 홍보 같은건 티나게 아쉬운 경우를 별로 못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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