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이 쓰는 위에 있는 라면박스는 들어가고 나오기 좀 힘들어보이긴 하는데 일단 들어가면 주변 시야 가려지면서 위에는 뚫려있어서 안정감있고
카즈하가 쓰는 아래쪽 라면박스는 문 닫고 들어가면 아늑할거 같아
아침마다 카즈하가 강아지처럼 뽈뽈 기어나오는 거 ㄱㅇㅇ
김연경이 쓰는 위에 있는 라면박스는 들어가고 나오기 좀 힘들어보이긴 하는데 일단 들어가면 주변 시야 가려지면서 위에는 뚫려있어서 안정감있고
카즈하가 쓰는 아래쪽 라면박스는 문 닫고 들어가면 아늑할거 같아
아침마다 카즈하가 강아지처럼 뽈뽈 기어나오는 거 ㄱ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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