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복구가 안되는 아픔이 생겨버려서... 저렇게까지 만들어 놓고 어떻게든 손가락 고쳐냈습니다 짠 하는 것도 너무 개연성이 없잖아 아픔을 통해 각자 성장하는 것까지가 바랄 수 있는 최대한인 것 같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