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제작사는 친일 가문 논란으로 하차한 하영(33·안하영)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많은 배우들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치렀고 정예인을 최종 선택했다. https://naver.me/GYDYsg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