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이 허름해서 반찬은 단무지 하나였어
그런데 고기도 안들어있는 미역국이 너무너무 맛있었어
별로 안땡겨서 조금 담았다가 줄 다시 서서 한번 더 먹었잖아
저녁과 아침이 모두 같았는데
아침에도 똑같이 맛있었어.
절 이름을 기억했어야하는데 단체로 여기저기 따라다닐때라
기억이 못해.
다시한번 더 가서 먹고픈데 ㅜㅜㅜㅜ
그런데 고기도 안들어있는 미역국이 너무너무 맛있었어
별로 안땡겨서 조금 담았다가 줄 다시 서서 한번 더 먹었잖아
저녁과 아침이 모두 같았는데
아침에도 똑같이 맛있었어.
절 이름을 기억했어야하는데 단체로 여기저기 따라다닐때라
기억이 못해.
다시한번 더 가서 먹고픈데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