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뜬 거 보면 제작기영상에 배우들 인터뷰 같은 것도 들어가나?
사랑 이혼 치정 권력....ㅂㄸ
잡담 재혼황후 나비에를 맡은 신민아는 "이 작품이 어떻게 실사화될까?"라는 호기심을 떠올리며 참여 계기를 전하고, 소비에슈 역의 주지훈은 사랑과 이혼, 치정, 권력 다툼이 얽힌 이야기 구조에 매료된 이유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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