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카드뺏고 집나가라고하는거 대딩한테 그래도 기함할판에 고딩한테 그러는거나 할아버지가 손자한테 만신창이 웅앵 ㅇㅈㄹ 하는것도 너무 애 학대같어 보면서 개열받음
애는 그래도 엄마랑 대화좀 해볼라고 시도 여러번하는데 엄마라는 인간이 너무 애한테 어우
글고 너무 정요랑 비오가 사랑하는 드라마같은데 아니 우정도 사랑이라면 사랑이지만.. 피아노치는 스카이캐슬 같기도하고
할아버지도 암걸린 부인 냅두고 바람피웠으면서 뭐가 그랗게 잘낫다고 저러는지 ㅈㄴ이해안감
아 너무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