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오프닝이랑 엔딩에서 조각조각 보여주다가 5화쯤에서 확 다 풀어줬쟎아
지금 정요의 과거랑 정요의 생각을 보여주는것도 그거랑 비슷한 전개인거 같아서 정요 시점 이야기 전개가 풀리긴 풀릴거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9화까지는 정요의 복수가 진행되다가 10화 후반부 쯤에서 정요에게 위기가 닥치고 정요와 비오의 내적 외적 갈등이 극대화될거 같고
11화쯤 정요의 과거가 시청자랑 비오에게 공유되면서 그 이후부터는 12화까지 둘이 결국 그걸 함께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