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한 방 크게 맞은게 나았을까.. 생각해보니 엄마 죽음 -> 아빠가 버림 -> 사채업자 -> 손과 피아노 잃음 이게 파도처럼 왔다ㅠㅠ 20살도 안된 나이에 저걸 어떻게 견뎠지... 한개의 불행 견디고 일어나도 다른 불행이 덮쳐오고 또 덮쳐오고ㅠㅠ 하아 연휴인데 우울해짐ㅋㅋㅠㅠ
차라리 한 방 크게 맞은게 나았을까.. 생각해보니 엄마 죽음 -> 아빠가 버림 -> 사채업자 -> 손과 피아노 잃음 이게 파도처럼 왔다ㅠㅠ 20살도 안된 나이에 저걸 어떻게 견뎠지... 한개의 불행 견디고 일어나도 다른 불행이 덮쳐오고 또 덮쳐오고ㅠㅠ 하아 연휴인데 우울해짐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