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안에서 김지현은 마취과 의사 강지은을 연기한다. 강지은은 서현진이 맡은 지선의 친언니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삶보다 책임을 먼저 선택하며 조용히 버텨온 인물로 설정됐다.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208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