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100일의거짓말 “사람 홀릴 수 있는 배우…‘100일의 거짓말’ 작가가 밝힌 김유정·박진영 캐스팅 이유
564 15
2026.09.23 10:34
564 15
nOZAtY


배우들을 향해서도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김유정에 대해서는 “가경의 연기력과 거짓말 실력이 큰 개연성이기도 한 만큼, 드라마 속 인물과 시청자를 모두 홀릴 수 있는 배우가 반드시 필요했다. 일본어와 영어를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는 성실함, 진폭이 큰 캐릭터의 변화를 설득해 낼 폭발적인 힘까지 갖춘 배우여야 했는데 그 답이 김유정이었다”며 캐스팅에 확신을 드러냈다.
 
또한 “박진영은 이미 섬세한 연기로 정평이 나 있었던 데다가 현장에서의 성실한 태도로 이전부터 주변의 추천을 많이 받은 상태였다. 연기자로 데뷔한 초기부터 거의 모든 작품을 보고 응원한 배우인데도 ‘100일의 거짓말’에서 태웅을 연기한 박진영 배우의 눈빛, 얼굴, 목소리에 몇 번이나 가슴이 설레고 눈물이 고였는지 모른다. ‘진정성’이라는 단어가 사람으로 나타난다면 박진영 배우일 것”이라고 극찬했다.


https://naver.me/5Z1Ht1ge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139 00:05 5,80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79,18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10,2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70,8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27,208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26/9/19 ver.) 37 08.24 48,684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648,541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216,75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88,455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𝘂𝗽𝗱𝗮𝘁𝗲── 130 24.02.08 4,732,516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647,125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6 22.03.12 7,266,946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92,90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90,244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4 19.02.22 6,035,96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79,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180584 잡담 정백연이 그 인현왕후남자리멕 남주잖음 1 11:17 22
16180583 잡담 월드 2위 ㅇㅈㄹ 너무 웃기지 않음? 11:17 47
16180582 잡담 아 신승호 영화속에서 야구선수출신이지 시구하네ㅋㅋㅋ 2 11:15 68
16180581 잡담 난 중드봤었는데 어디가서 중드본단 말 못함ㅋㅋㅋㅋ 5 11:14 53
16180580 잡담 정백연이 탑배우임? 12 11:14 131
16180579 잡담 조춘청랑 심지어 ott 유쿠인가?자기네 플랫폼작품아님? 1 11:14 58
16180578 잡담 근데 마이너해도 우리나라 업계나 대중들은 좋게 평가하는 작품들 많은데 1 11:14 39
16180577 잡담 중드는 글로벌 오티티들에 물량공세해서 그나마 좀 보는거아닌가 1 11:14 36
16180576 잡담 중드 조춘청랑밖에 모름 11:13 32
16180575 잡담 조춘청랑 남주 먼훗날우리남주더라 4 11:13 122
16180574 잡담 중드는 잘쳐줘도 개쌉마이너에서 쌉마이너 된 정도지 뭔 11:13 32
16180573 잡담 진짜 중드 얘기하는 현실인 딱 1명봄 11:12 63
16180572 잡담 내가 전에 중드 본건 남주 멋있게 만들겠다고 여주 바보만들던 작품 많았는데 1 11:11 84
16180571 잡담 포핸즈 정요는 제발좀 이제 그만다치라고 하고 싶다 1 11:11 50
16180570 잡담 100일의거짓말 “모든 면에서 대선배님이심에도 불구하고, 작업 기간 내내 작가를 동등한 파트너로 존중해주셨다. 대본의 모든 대사와 지문에 담긴 의도를 정확히 이해하려 애쓰셨고, 그 이해가 작가의 의도와 같은지를 늘 확인하셨다. 1 11:11 150
16180569 잡담 로맨스연기를 한다고 한드랑 중드가 같은 카테고리에 엮이지 않는데 11:10 44
16180568 잡담 넷플 동방드는 뷰수 주차별 단순합산으로 계산하는거 아닌데 이거 모르는 사람 꽤 있더라 4 11:10 158
16180567 잡담 근데 중드 순위권 올라오고 덬들이 이름말하고 하는 그런작품들 4 11:10 164
16180566 잡담 치고올라왔네 파이를 가져갔네 ㅋㅋㅋ 그냥 변방에서 좀 보나부죠 2 11:10 81
16180565 스퀘어 [배스킨라빈스] 박지훈이 전하는 달콤한 한가위 인사 도착💌배라 배라 해피 추석 4 11:09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