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요 몇년을 못찾다가 나타나는 시점 바로 직전에
납치범 행방 찾은 거며, 갑자기 그 납치범 죽은거며
이런 저런 타이밍도 다 의심스럽긴 한데
나름 몇년동안 비오랑 같이 정요 실종 캐고
이것저것 실마리 찾아주고 납치범인들 행방도 찾아줄 정도인데 비오한테 보낸 문자 보면 그냥
납치하라고 했던 배후를 알아냈습니다.
이러는것도 넘 이상함
만약 그 전에 비오엄마를 몰랐더라도 의뢰인한테 알려주려면
저 사진 구하면서 사진 속 인물도 당연히 안 알아봤을리가 없는데
그냥 배후를 알아냈다하면서 비오한테 사진을 바로 보내는게
오히려 좀 앞뒤가 안맞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