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숙과 성숙, 설렘과 불안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며 사랑에 대한 답을 찾아갈 두 사람. 때로는 서툴고, 때로는 뜨겁게 부딪히며 서로를 통해 성장해 나갈 이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가 모인다.
‘연애박사’ 제작진은 “누구나 겪어볼 법한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로맨스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면서 “켜켜이 쌓아 올리는 박민재와 임유진의 서사, 그 안에서 뜨거워지는 감정선을 그려낼 추영우와 김소현의 섬세한 연기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10월 5일 언제 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