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닥 사무실 만남에서부터 기안장 대관령 촬영 첫날 휴게소에서 만났을때까지도 어색함이 남아있었는데 숙소 도착해서 일 시작하니까 언제 그랬냐는 듯 손발 착착 맞는게 너무 신기하고 재밌더라 다들 일머리 좋은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