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쪽은 왜 나나가 조원 사랑하게 되는지 전혀 모르겠고 영화랑 달리 조원 찐사가 아니란 건 봤는데 그래도 여자가 왜 남자를 사랑하게 됐는지 그 서신 왔다갔다 한 것 만으론 잘 설명이 안되고윤과 원 이쪽이 찐사일텐데 어린 시절 둘이 너무 몽글몽글하다 외에는 막 로맨스로 느껴지진 않네 아직 끝까지 안봐서 그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