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직원들도 손님들도 그리고 보던 나도 어색하고 낯가렸었는데 보다보니 어느새 그 방에서 같이 티셔츠 덮고 자고 일어난거 같아짐엠티 온 기분도 나고다음주에는 본격적인 고난 시작인거 같아서 더 기대된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