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 훌쩍 떠나서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숨어 살지 않을까? 정요는 음악가로 승승장구하며 사는 와중에 시간 날때마다 비오 찾으러 다니구 그러다 생각도 못한 곳에서 우연히 재회하면 1부 마무리격인 6화랑 완벽한 데칼엔딩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