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 요즘 작품들 진짜 폼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것도 그 흐름 그대로 이어가는 느낌
군체로 칸 가고 얼굴로 토론토 갔던 것처럼
이번 실낙원도 토론토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초청됐던 거 생각하면
이번에도 볼만할 듯
예고편만 봐도 힘 들어간 게 느껴짐
개봉 전인데 10월 21일까지 이 텐션 유지되면
실낙원 기대해볼만도?




연상호 감독 요즘 작품들 진짜 폼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것도 그 흐름 그대로 이어가는 느낌
군체로 칸 가고 얼굴로 토론토 갔던 것처럼
이번 실낙원도 토론토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초청됐던 거 생각하면
이번에도 볼만할 듯
예고편만 봐도 힘 들어간 게 느껴짐
개봉 전인데 10월 21일까지 이 텐션 유지되면
실낙원 기대해볼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