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가 이거 쓰라고 요구 혹은 본인이 써서 넘긴 후에 채택. 딱 여기까지임 그 이후론 제작사가 감독 붙이고 그 감독이 배우 붙이고. 고쳐오라고 하면 수정하고. 리딩현장 들어갈때까지 작가한텐 일체 연락없음.. 캐스팅 관여하는건 진짜 극극그그그그그극 소수에 그 작가가 존나 특이한 케이스임. 돈 받는 것도 셋 중에 압도적으로 제일 적은데, 난 이거는 작가가 여초판이어서 그렇단 생각이기도 함
잡담 일해봤는데 그냥 한드판에서 작감배중에 작가가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영향력이 제일 적음
109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