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작품의 이야기의 퀄이 예전만 못하다고 느낀다는거지 이건 실제로 괜찮은 글이 적어진 것도 있는거 같고 과거 미화나 아니면 예전에도 괜찮은 작품은 일년에 한두 편이였는데 아주 예전보다는 작품수가 많아져서 작품수 대비 괜찮은 작품이 적어졌다고 느끼는 것도 있을거 같고 그런데 이게 단기간에 해결될 수도 없는거라 결국 원작 있는 작품이 많아지는거 밖에는 딱히 다른 길도 없는거 같아
잡담 요즘 드라마는 작가 영화는 감독이 잘 안크는게 제일 문제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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