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2026 서울드라마어워즈 K-드라마부문 작품상, 남자연기자상 수상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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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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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드라마부문 작품상은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나란히 차지했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성공한 영화인들 사이에서 20년째 영화감독 데뷔의 꿈을 이루지 못한 황동만(구교환 분)을 통해 성공과 실패, 열등감과 인간의 가치에 대한 질문을 던진 작품이다. 황동만 역의 구교환은 'D.P.', '만약에 우리' 등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쌓아온 연기 내공과 특유의 개성으로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완성해 K-드라마부문 남자연기자상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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