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봤는데
현재 피아니스트로서 강비오는 어떻게 보면
최정요 덕분에 있을 수 있는 거잖아
그러니까 니가 지금 피아노를 치는건 내덕분이니까
나를 위해 내음악을 위해 협조해라? 이런 심리? 인가 싶음
잘쳐서 내 음악에 도움이 되면 좋은거고
망하면 버리면 그만? 그런 느낌?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현재 피아니스트로서 강비오는 어떻게 보면
최정요 덕분에 있을 수 있는 거잖아
그러니까 니가 지금 피아노를 치는건 내덕분이니까
나를 위해 내음악을 위해 협조해라? 이런 심리? 인가 싶음
잘쳐서 내 음악에 도움이 되면 좋은거고
망하면 버리면 그만?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