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에 빠진 거 건져냈고 납치범들이 대충 치료해서 의식도 있었는데 비오맘이 전화로 걍 죽이라고 하는 걸 정요가 들었다거나...
비오맘이 정요 기억 집요하게 떠보는 게 좀 이상함
어차피 정요 기억 다 있어도 납치배후가 누구인지는 모를거고
결선날 참가자 납치 실종 몸값요구는 이미 당시 기사로 나온 정보라 정요가 기억하는거랑 별반 다르지도 않고....
근데 왜 정요 기억에 그렇게 집착하는지 의아해서 뭔가 당시에 결정적으로 정체를 들킨 게 있었나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