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배한테 배운건 뭘까요
제 스스로 감히 예술을 하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선배님을 보면서 진짜 예술을 하는 사람은 저런 형태로 있구나 하는 걸 많이 느꼈어요 어떨때는 저보다 순수하시고 어떨때는 또 저한테 젊음이 부럽다고 하시는데 저보다 더 젊게 사고하시는 생각들도 많고해서 내가 연기라는 걸 하는 이 순간부터 어쩌면 나에게도 민식선배님때쯤의 나이가 올텐데 저사람처럼 늙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26:55~
https://youtu.be/UeJmNhsm9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