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출연작이 이어지면서 박진영에게는 이른바 '여배우 옆자리'라는 이미지도 형성됐다. 특히 같은 소속사에 몸담고 있는 김고은, 박보영 등과 연이어 호흡을 맞추면서 작품의 캐스팅 조합 자체가 관심을 받기도 했다. 두 배우와의 작품이 모두 박진영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배우로서의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지만, 동시에 상대 배우의 화제성과 함께 언급되는 경우도 많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7/0000512117
보면 알겠지만 같속 이야기 이게 전부고 걍 박진영이 홀로서기 되냐 뭐 이런 배우자체에 대한 기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