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작으로 인해 자칫 이미지가 소비되진 않을까 염려는 안 되냐는 질문에 구교환은 "남에게 어떻게 보일까 보단, 내가 기준이 되어서, 내가 좋아하고 중요한 걸 하려 한다"라면서 "어떻게 비춰질지 걱정하면 더 경직되고 비참해질 것 같다"라는 생각을 전했다.
또, "공개 시기가 몰렸을 뿐이지, 저는 정상적인 리듬감으로 차근차근 작업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7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