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번도 점심 뭐 먹을래 차려줄까 하면서 다가와서 막 차려주고 이런적이 없고 먹으란 소리만하고 아무것도안해주는데 남혈육은 부엌 그릇 소리만 나면 일어나서 냉장고 열고 이거 데워줄까? 뭐하고 먹을건데 이러면서 막 차려줌... 혈육이 못차려먹는 것도 아니고 냅두면 어차피 알아서 먹는데 꼭 그래 그냥 왜 그렇게 차별을하는걸까
잡담 ㅇㄷㅂ 엄마의 이런 심리는 대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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