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정요가 대체 왜...???
싶은 느낌 받는 글들이 한두개가 아니라 카테 보다가 불쑥불쑥 체하는 느낌
이미 충분히 불쌍하고 불행하고 억울하고 결핍맥스고 제일 중요한 행복과 재능의 원천까지 뺏겨버린 애한테 말 진짜 쉽게 한다 싶달까
정요 삶을 너무 쉽게 규정짓고 한계 지으려 해 ㄹㅇ
그래서 정요 생각해서 쓴 것들도 아닌 것 같음
저번부터 느꼈는데 단순 상플의 자유라기엔 ㄹㅇ 묘하게 이상해
싶은 느낌 받는 글들이 한두개가 아니라 카테 보다가 불쑥불쑥 체하는 느낌
이미 충분히 불쌍하고 불행하고 억울하고 결핍맥스고 제일 중요한 행복과 재능의 원천까지 뺏겨버린 애한테 말 진짜 쉽게 한다 싶달까
정요 삶을 너무 쉽게 규정짓고 한계 지으려 해 ㄹㅇ
그래서 정요 생각해서 쓴 것들도 아닌 것 같음
저번부터 느꼈는데 단순 상플의 자유라기엔 ㄹㅇ 묘하게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