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에 생존을 걸지 않아도 되는 순간, 비로소 ‘나’를 되찾게 된 것이다. 이 드라마의 진짜 판타지는 어쩌면 부자가 되는 삶 자체보다 두려움 없이 일하는 삶에 있는 것이 아닐까."https://cine21.com/news/view/?mag_id=110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