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스캔들 지창욱 엘르 10월호 화보
275 6
2026.09.21 12:59
275 6

hDLtpF  

 배우 지창욱이 패션 매거진 <엘르> 10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는 ‘지창욱의 밤’을 콘셉트로, 서늘하고 날 선 얼굴부터 한없이 다정하고 달콤한 얼굴까지. 수많은 장르와 캐릭터를 자유롭게 오가면서도 여전히 보여줄 것이 많은 그가 지닌 서정적이고도 관능적인 밤의 풍경을 포착했다. 


HUpHEn

화보 촬영 후 인터뷰가 진행됐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에서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을 연기한 지창욱은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대해 “애써 연애꾼의 면모를 과장하거나 더 첨가하지 않으려 했다. 그가 지닌 태도나 행동에서 자연스럽게 스며 나오도록 말이다. 조원은 복잡하고 쉽지 않은 남자다. 끝까지 속을 알 수 없는 캐릭터라 표현하기에 더 재미있기도 했고 꽤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정지우 감독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며 그를 완성해 나갔다”라고 전했다. 이어 조원과 자신이 닮은 부분에 관해서는 “어쩔 수 없이 내가 캐릭터를 표현하기에 모든 순간순간에 지창욱이 조금씩 섞여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손예진이 연기한 조씨부인과 팽팽하게 맞서는 장면들에 대한 면들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조씨부인과 조원이 조우하는 장면은 숨막히지 않는 장면이 하나도 없다. 매 순간 꽉꽉 들어차 있다. 늘 리허설을 공들여서 했는데, 화면 너머로도 정교하게 표현된 두 사람의 텐션을 오롯이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GnrORI

느와르와 액션, 로맨스와 시대극을 거침없이 넘나들며 자신의 얼굴을 끊임없이 변주해온 지창욱. 그에게 지금 ‘연기한다는 것’에 관해 묻자 “갈수록 어려운 일이다. 한마디로 정의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동료들의 도움을 많이 받으려 한다. 연출자와 촬영, 조명, 의상과 분장 그리고 내가 서 있는 공간의 모습까지. 늘 장르를 넘나들며 연기하려 노력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다른 사람이 될 수는 없다. 그러니 배우는 결국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는 일이다. 그 도움을 잘 활용하는 것이 어쩌면 배우의 능력이 아닐까 생각해보기도 했다”라며 함께 만들어가는 일임을 강조했다.  


 이어 “연기하면서 가장 짜릿하게 느껴지는 순간도 어김없이 동료들, 팀원들과 잘 소통했을 때다. 그렇게 최고의 장면이 나왔을 때, 서로 기뻐하는 모습과 마주했을 때가 일하며 가장 즐겁다”라고 덧붙이며 현장과 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fKjkmj


요즘 사람 지창욱의 시간은 의외로 단순하다. 그는 “사실 요즘 일상은 꽤 심심하고 단조롭다. 재미없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럼에도 다행인 건 내가 택한 이 직업이 아직도, 여전히 너무나 재미있다는 것이다. 앞으로도 차근차근 내 기준을 향해 나아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https://www.elle.co.kr/article/1910084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58 09.18 61,34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64,55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88,1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56,03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00,72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26/9/19 ver.) 36 08.24 46,984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646,706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216,75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4 25.05.17 1,288,455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𝘂𝗽𝗱𝗮𝘁𝗲── 130 24.02.08 4,729,446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644,282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263,508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11 21.04.26 5,789,040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890,244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14 19.02.22 6,035,96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79,8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175292 스퀘어 <가능한 사랑> 씨네플레이 별점 14:08 2
16175291 스퀘어 로또출 이준혁 소속사 인스타 14:08 7
16175290 잡담 부국제 대기 400번대였는데 재혼황후 첫날 들어가니까 3 14:06 155
16175289 잡담 부활남 오늘 빵플 성공한 사람들 있어? 아니 분명 티켓은 다운 받았는데 14:06 11
16175288 잡담 가능한 사랑 언시 전도연 왜 안왔지? 3 14:05 162
16175287 잡담 부국제 망했어 14:05 132
16175286 잡담 날나비 오프닝 오스트 나왔더라 14:04 17
16175285 잡담 ㅇㄷㅂ 일본은 어느순간부터 국제대회하면 개판진행 1 14:04 28
16175284 잡담 포핸즈 비오 콩쿨 그만두려고 했을때가 마음에 남아 1 14:04 32
16175283 잡담 포핸즈 정요 어깨땜에 운전 못하는 거겠지 3 14:03 55
16175282 잡담 부국제 2천번대로 들어가서 꿀알바 2열 잡았다 2 14:03 104
16175281 잡담 부국제 2천번대로 들어가서 꿀알바 2열 잡았다 14:03 20
16175280 잡담 꿀알바 잡았다 14:03 81
16175279 잡담 부국제 대기번호 만이천번대 3 14:02 131
16175278 잡담 포핸즈 지금 비오의 멘탈은 정요가 없으면 무너질 지경임 14:02 50
16175277 잡담 연예인들 자기이름 네이버에 검색해볼까?? 1 14:02 39
16175276 잡담 연애박사 내가좋아하는 장르는 아닌데 14:01 66
16175275 잡담 포핸즈 정요가 비오 생각하면서 작곡하던게 전생같다 2 14:00 69
16175274 잡담 연애박사 예고에 이름 뜰 때 존예 5 13:59 166
16175273 잡담 짱구에서 유리네 음식 느끼한 이유가 뭐지? 1 13:59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