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톰슨 - 스튜디오가 영화를 홍보하는 데 배우의 팔로워를 이용할 수 있도록, SNS 팔로워가 많은 배우를 캐스팅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를 배우라는 직업에 재앙적인 변화라고 표현했습니다. https://www.vanityfair.com/hollywood/2016/05/michael-caine-emma-thompson-dis-youngsters
소피 터너 - 자신과 “훨씬 연기를 잘하는 배우”가 한 역할을 놓고 경쟁했지만, 자신에게 팔로워가 더 많아서 배역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작품명과 상대 배우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https://www.vanityfair.com/hollywood/2017/08/sophie-turner-social-media
엘 패닝 - 유명 프랜차이즈의 큰 역할을 얻지 못했으며, 자신이 전달받은 탈락 사유는 당시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어떤 작품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https://www.teenvogue.com/story/elle-fanning-lost-film-role-over-instagram-following
마야 호크 - 일부 감독들에게서, 제작자가 영화를 투자·제작하려면 출연진 전체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합계가 일정 기준을 넘어야 한다는 명단을 준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감독들이 배우별 팔로워 수를 계산해 조연까지 구성한다는 설명입니다. https://ew.com/ethan-hawke-says-crazy-cast-actors-based-instagram-followers-11682424
에단 호크 - 영화를 준비할 때 누군가가 “그 배우는 팔로워가 1천만 명이니 캐스팅하라”고 권했고, 연기 경험이 있느냐고 묻자 연기 경험은 없지만 팔로워가 많다는 답을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이 영화의 투자 성사에 도움이 된다는 논리였다고 합니다. https://ew.com/ethan-hawke-says-crazy-cast-actors-based-instagram-followers-11682424
조지 클루니 - 자신이 감독으로 배우를 고를 때 두 후보가 남으면, 캐스팅 디렉터와 스튜디오가 “한 명은 인스타그램 팔로워 17만 5천 명, 다른 한 명은 3만 명”이라며 숫자를 직접 비교했다고 밝혔습니다. 젊은 배우들에게 차라리 SNS를 하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https://www.cinemablend.com/movies/george-clooney-reason-telling-young-actors-get-off-social-media